김종 전 차관 “김연아 좋아하지 않는 이유, 말하기가...” (청문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종 전 문화체육부 차관이 2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한 김 전 차관은 “김연아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는 보도에 대해 답했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김 전 차관은 “김연아 선수나 김연아 선수 팬들에게 적절치 못한 표현이었다.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연아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질문하자, 그는 “이유는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다”고 답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