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두산베어스 선수들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일대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유희관과 양의지가 연탄을 나르고 있다.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는 두산베어스 선수단과 임직원 등 모든 인원이 함께 참여해 연탄 한장 한장에 따뜻한 정을 담아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배달하는 행사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