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쇼트코스(25m)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박태환(27·인천시청)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태환이 진지한 표정속에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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