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이진 2016-2017 프로농구 부산 kt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kt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추일승 감독은 이날 승리로 통산 300승 기록을 달성했다.
오리온은 바셋과 이승현, 허일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kt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추일승 감독이 승리 후 덤덤한 표정으로 관계자의 축하를 받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