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챔피언 FC 서울이 3일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서울은 올해도 괌에서 1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2012년부터 6년 연속이다. 괌의 따뜻한 기후는 체력훈련과 전술훈련을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이다.
서울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될 이번 괌 전지훈련을 통해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사진=FC 서울 제공 황선홍 감독은 재미와 승리를 구현하는 팀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재정비한다는 각오다. 박주영, 김치우, 심우연, 이규로 등 FA 선수들도 괌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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