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미홍(59) 더코칭그룹 대표가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마장마술 단체 금메달리스트 정유라(개명 전 정유연·21)를 옹호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정유라는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의 딸이다. 이하 4일 정미홍 대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내가 정유라 옹호한다고 난리인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누구든 잘못한 만큼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잘못한 이상으로 법과 원칙에 어긋나는 과도한 처벌을 받는 건 공정하지 않다.
그리고 어떤 범인이라도 반성하고 변화하면 공정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법과 하나님 앞에 평등합니다.
누구도 잘못했다는 이유로 인간 이하의 대접을 할 권리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아닙니까? 법대로 처리하고 법을 엄중히 지켜야 법치국입니다.
사진=정미홍 대표 SNS 공식계정
정유라의 덴마크 모습을 보도한 한국 ‘연합뉴스 TV’ 방송 화면.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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