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호 감독 `시작부터 좋았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경기에서 양철호 현대건설 감독이 1세트 승리 후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10승 7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도로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최하위 도로공사 역시 현대건설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