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두 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김현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하며, 2월 말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현수가 출국장으로 향하며 인터뷰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