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의 상주 상무가 24일 오후 2시부터 2017 시즌권을 판매한다.
슬로건 ‘투게더 상주 상무’이 새겨진 시즌권은 프리미어와 일반 등 2종이다.
100매 한정으로 판매되는 프리미어 시즌권은 본부석의 테이블석(지정석)에서 관전한다. 무릎 담요가 증정되며 매 경기 다과가 제공된다. 가격은 10만원.
홈 응원석, EPL존, 가변석을 이용하는 일반 시즌권은 총 40회 입장할 수 있다. 충전 방식으로 추가로 20회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5만원.
사진=상주 상무 제공 시즌권 구매자는 무발권 전용게이트로 입장하며 오프라인샵에서 MD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출석 체크 이벤트와 함께 경품 기회가 별도로 주어지며 구단 홍보처 제휴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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