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남자 테니스의 희망 정현(105위·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대회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주 마우이에서 열린 ATP 스포츠마스터 챔피언십 챌린저 단식 2회전에서 미국의 맥켄지 맥도날드(285위)를 세트스코어 2-0(6-2 6-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8강에 진출한 정현은 미국 마이클 모(190위)와 4강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한편 이덕희는 같은 날 프랑스 렌에서 열린 ATP 렌 오픈 챌린저 2회전 경기에서 체코 루카시 로솔(118위)을 2-1로 꺾고 3회전에 올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