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안양 KGC가 올 시즌 처음으로 삼성을 꺾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KGC는 이정현과 오세근 그리고 사이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삼성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KGC 양희종과 이정현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