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UFC 파이터 정찬성이 미국에서 열린 UFC 104 대회를 마치고 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찬성은 지난 5일 오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UFC 104 메인이벤트에서 데니스 버뮤데즈(31, 미국, 페더급 9위)에게 1라운드 TKO승을 올렸다.
정찬성이 귀국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