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6일 일본 오키나와 킨쵸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한화 이글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 이글스는 배영수가 선발 등판했다. 배영수는 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배영수가 경기 전 커피타임을 갖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