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 `덧니가 매력적인 3월의 신부`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초구)=김영구 기자] 미녀골퍼 양수진(26)과 축구선수 출신 이윤의(30)가 12일 오후 1시 서울 반포동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양수진과 이윤의는 결혼식에 앞서 드레스 촬영을 했고 양수진은 포토타임에서 깨가 쏟아지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양수진의 드레스 신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