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LG 트윈스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선수단과 구단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무사안녕 및 승리기원제를 개최했다.
신문범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양상문 감독, 선수단이 모두 모여 이번 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LG 선수들이 승리기원제를 갖고 음복 음식을 먹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