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정찬헌, 내가 안아줄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017 프로야구가 31일 오후 잠실, 고척, 문학, 마산, 대구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막전에서 LG가 넥센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소사의 호투와 이형종의 홈런으로 2:1로 승리했다.

LG 히메네스와 정찬헌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장정석 넥센 감독은 감독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