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투수 이동현(34)이 왼 옆구리 통증으로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내려갔다.
이동현은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6회말 선발투수 윤지웅(5⅓이닝)의 바통을 넘겨받았다.
하지만 공 1개만 던졌다. 몸을 푼 이동현은 박동원에게 초구를 던진 뒤 왼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고통을 호소하는 이동현은 결국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며 강판했다. 최동환이 대신 투입됐다.
LG는 이동현에 대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 내일(3일) 정밀검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LG 트윈스 투수 이동현(34)이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