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SK가 4개의 홈런포를 쏘아올린 최정의 원맨쇼를 앞세워 9-2 승리를 거두면서 개막 첫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첫 승을 신고한 SK 힐만 감독이 박정권으로 부터 기념구를 전달받고 미소짓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