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날씨 ‘맑음’, 야구 경기 문제 없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수원 날씨가 점차 맑아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계획대로 진행된다.

기상청은 18일 수원구장에 오후 5시까지 비가 올 예정이지만, 야구가 시작되는 오후 6시 30분께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격돌하는 잠실 야구장 역시 점차 맑아져 경기 시작쯤 화창할 예정이다.

대전 한화이글스파크도 오후 5시까지 비가 예보됐지만, 경기가 시작될 쯤 그친다.

부산 사직구장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역시 구름만 많을 뿐, 비가 온다는 예보는 없다.

따라서 오늘(18일) 봄비가 내렸지만, 거의 대부분 그쳐 5개 구장 모두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수원 날씨와 더불어, 프로야구가 열리는 5개 구장 모두 오후 6시경 비가 그칠 예정이다. 사진(수원)=김재현 기자
수원 날씨와 더불어, 프로야구가 열리는 5개 구장 모두 오후 6시경 비가 그칠 예정이다. 사진(수원)=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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