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천정환 기자] 10일 대전 한화 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롯데가 8-1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송승준이 선발로 나서 5⅔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반면 한화 선발 배영수는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롯데 번즈, 문규현이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