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김성준 K리그 클래식 11R MVP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7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1라운드 MVP로 상주 주장 김성준이 선정됐다.

김성준은 14일 FC서울과의 홈경기(2-2무)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공중볼 경합(100%, 3/3회)과 공 쟁탈 시도(22회, 팀 내 1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리그 클래식 및 챌린지(2부리그) 라운드별 MVP는 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지수화한 “인스탯(INSTAT)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상주 주장 김성준이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MVP로 뽑혔다.
상주 주장 김성준이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MVP로 뽑혔다.
경남 말컹은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MVP가 됐다.
경남 말컹은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MVP가 됐다.
경남 말컹은 K리그 챌린지 12라운드 MVP로 뽑혔다. 서울 이랜드와의 13일 홈경기(3-0승) 1득점으로 소속팀 무패 단독 선두 수성에 이바지했다.

■K리그 클래식 11R 베스트11

MVP : 김성준(상주)

FW

양동현(포항)

이근호(강원)

MF

염기훈(수원)

산토스(수원)

김성준(상주)

윤승원(서울)

DF

이민기(광주)

김광석(포항)

강지용(강원)

권완규(포항)

GK

이태희(인천)

베스트매치 : 전남:수원

베스트팀 : 수원

사진설명
사진설명
■K리그 챌린지 12R 베스트11

MVP : 말컹(경남)

FW

말컹(경남)

김효기(안양)

MF

김한빈(부천)

최영준(경남)

김은선(아산)

이승현(수원F)

DF

이지민(성남)

권진영(부산)

닐손주니어(부천)

우주성(경남)

GK

이범수(경남)

베스트매치 : 경남:서울E

베스트팀 : 경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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