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빈 `시구하면서 복근 살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빅스의 홍빈과 혁이 고척돔에서 시구와 시타를 했다.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아이돌 그룹 '빅스'의 홍빈(25)과 혁(23)이 시구 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전날 경기 승리로 리그 4위로 올라선 넥센은 한화를 맞아 4연승과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로 한 단계 떨어진 한화는 넥센을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