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초)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음주 뺑소니 사고로 기소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강정호(30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선수생명과 직결되는 항소심 선고공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강정호는 이날 공판에서 항소 기각됐다.
강정호가 법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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