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패배까지 오늘하루 멘탈붕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옥영화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기분좋은 연승을 거뒀다. 21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8-7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한화전에서는 삼성 윤성환과 김태균의 신경전과 연속 사구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몸싸움이 험해졌고 윤성환, 페트릭, 비야누에바, 정현석 등이 퇴장했다.

패배한 한화 김태균이 아쉬워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