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5)이 금의환향했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쳐 보이며 진가를 입증했다.
손흥민은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A컵, EFL컵 등 시즌 공식 대회에서 총 21골을 넣어 차범근을 넘어 역대 한국인 유럽 무대 단일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팀 동료들과 함께 귀국한 손흥민은 팀 스폰서인 'AIA생명 한국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2박3일간 국내에 머물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금의환향 손흥민.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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