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kt위즈의 경기 2회 초 무사 2에서 kt 고영표가 SK 박정권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고영표는 2회에만 4실점했다.
최근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SK는 이날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4연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