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로체스터 레드윙스(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가 볼넷 2개를 기록했다.
박병호는 6일(한국시간)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트리플A)와의 홈경기 7번 지명타자로 출전,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00으로 떨어졌다.
박병호는 4회 두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랐고, 6회에도 다시 한 번 볼넷을 골랐다. 두 차례 모두 잔루로 남았다. 팀은 3-6으로 졌다.
박병호는 6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볼넷 2개를 추가했다. 사진= MK스포츠 DB 스크랜튼/윌크스배리 소속 최지만은 이날 경기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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