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오늘은 2번 타자로 출전한다.
추신수는 8일 오전 9시 5분(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이번 시즌 10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중인 잭 윌러. 지난 2014년 한 차례 맞대결,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메츠전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텍사스는 이날 델라이노 드쉴즈(좌익수) 추신수(지명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라이언 루아(1루수) 조이 갈로(3루수) 제러드 호잉(중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전날 경기에서 발목을 다쳐 교체된 아드리안 벨트레는 제외됐다. 선발은 다르빗슈 유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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