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정혜성 `각도기로 잰 듯한 정확한 90도 인사` [MKㅍ토ㅗ]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탤런트 정혜성이 두산의 승리기원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혜성이 마운드에 오르면서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32승 1무 2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로 두산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LG는 2연승에 도전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