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차지명 사이드암 최동현, 라이브피칭 재활 이상無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의 2017년 1차 지명 투수 최동현(23)이 라이브피칭을 실시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동현은 14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속구, 변화구를 섞어 42구를 던졌다. 최고 구속은 136km를 찍었다.

신일고-동국대 출신 사이드암인 최동현은 지난해 4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뒤 10월 갑상선 수술을 받아 재활에 매진했다. 이후 몸 상태를 끌어올린 최동현은 라이브피칭을 실시하면서 실전 준비에 들어갔다.

두산 측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양호했고 다음주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정확한 등판 일정은 상태 체크 후 결정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올해 두산 1차지명인 사이드암 최동현이 이천에서 라이브피칭을 소화했다. 사진=MK스포츠 DB
올해 두산 1차지명인 사이드암 최동현이 이천에서 라이브피칭을 소화했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