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 브리검 상대 1회초 선두타자 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31)가 개인 5번째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날렸다.

전준우는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2구째를 받아쳐 중견수 뒤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비거리 125m. 올 시즌 자신의 9번째 홈런이다.

1회초 선두타자는 올 시즌 6번째, 통산 241번째, 전준우 개인 통산 5번째 홈런이다.

롯데가 전준우의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하며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 초 무사에서 롯데 전준우가 1점 홈런을 친 후 홈인하고 있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 초 무사에서 롯데 전준우가 1점 홈런을 친 후 홈인하고 있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