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16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축구선수 지동원(26,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와 예비신부 강지은씨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허정무 전 국가대표 감독, 석현준, 권창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축구선수 지동원은 지인의 소개 신부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씨를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올리게 됐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