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378일만의 스윕승 기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한화 이글스가 378일만에 3연전 스윙승을 거뒀다.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이글스는 3홈런을 친 로사리오 등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13-5로 승리했다.

한편, kt 위즈는 선발 김사율은 연패 탈출을 노렸으나 2이닝 6실점을 기록하며 교체됐다. 이에 맞선 한화 이글스는 선발 이태양은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승리한 한화 김태균이 미소지으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