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윤성환-서지혜 열애설이 부인됐다.
2009 KBO 정규리그 승리 1위에 빛나는 삼성 투수 윤성환(36)은 19일 배우 서지혜(33·HB엔터테인먼트)와 연인 사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삼성 관계자는 “우리가 먼저 확인을 하기 전에 윤성환이 기사를 보고 전화를 해왔다”면서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구단의 대응을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서지혜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제작발표회 모습. 사진=MBN스타 DB
서지혜는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주연으로 나왔다. 윤성환은 2017 KBO리그 4승 5패 평균자책점 3.97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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