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2016년 6월 둥지를 튼 스포츠토토 휠체어테니스팀은 2018년까지 경기도 대표로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한다. 경기도는 훈련비 및 국내대회 출전비를 지원하고 관내 체육시설 이용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한다.
2011년 창단부터 팀을 이끌고 있는 유지곤 감독과 함께, 주득환 코치와 박주연, 이지환, 안철용, 임호원 등 선수 4명로 구성된 스포츠토토 휠체어테니스팀은 2016년 전국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여자 단식 금메달(박주연), 남자 단식 금메달(임호원)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