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KBO리그 첫 만루홈런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삼성 복덩이로 거듭난 외인타자 다린 러프(31)가 이번에도 해결사가 됐다. KBO리그 첫 그랜드슬램까지 기록했다.

러프는 24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러프는 팀이 2-1로 앞선 3회말 1사 만루 상황서 타석에 서 이태양을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 끝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삼성의 올 시즌 첫 만루포이다. 러프의 KBO리그 첫 만루홈런이기도 하다.

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사진)가 KBO리그 첫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사진(대구)=김영구 기자
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사진)가 KBO리그 첫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사진(대구)=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