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SK 6연승 질주로 4위 이하와의 차이를 벌렸다.
디펜딩 챔피언 두산과의 28일 원정경기에서 SK는 3-0 완봉승을 거뒀다. 6연승이자 최근 10경기로 범위를 넓히면 8승 2패의 호조다.
42승 32패 1무 승률 0.568로 공동 선두 KIA·NC에 5.0게임 뒤진 3위. SK는 4위 이하를 4.0게임 이상 앞서있다.
SK 6연승 질주 후 기뻐하는 선수들. 사진=김재현 기자
출루율은 0.339로 8위이나 장타율 0.464는 1위다. 개인기록에서도 SK는 타점 1위와 홈런 1·2위, OPS 1·4위 그리고 투수 다승 2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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