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자이언츠 구단은 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코너 길라스피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또 다른 내야수 라이더 존스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존스는 지난 2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 도중 사구에 맞은 뒤 지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자이언츠 구단은 오른 손목 타박상을 이유로 그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7월 5일로 소급적용됐다.
코너 길라스피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길라스피는 지난 6월 29일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만 두번째 부상자 명단행이었다. 트리플A 새크라멘토와 상위 싱글A 산호세에서 재활 경기를 마치고 다시 선수단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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