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 수원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의 경기에서 한국 김희진이 볼을 살려내고 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2일 콜롬비아와, 23일 폴란드와 접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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