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편 삼성 이승엽은 지난 28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3개의 안타로 3998루타를 기록, KBO 리그 최초 4000루타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걸그룹 에이프릴 예나가 시구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