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볼보다 빠르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는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 5.07을 기록중인 선발 김대현이 5승과 팀 3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선 롯데 자이언츠는 선발 송승준(6승 2패 평균자책점 3.76)이 마운드를 지킨다.

2회말 LG 강승호가 중견수 왼쪽에 떨어지는 안타를 치고 2루에 슬리이딩하고 있다. 세이프.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