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두산 니퍼트가 아들과 함께 훈련을 끝낸 후 더그아웃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날 경기 패배로 6연승 도전에 실패한 LG는 두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5연승의 두산은 LG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