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정진호 `시원하게 넘기고 왔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6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 선발 김대현은 4.2이닝 7실점을 기록했다.이에 맞선 두산 베어스 선발 함덕주는 5회말 무사 만루위기에서 김승회와 교체, 4이닝 3실점으로 고개를 떨궜다.

8회초 2사 2루 두산 정진호가 투런포를 치고 배트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