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신인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신기록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이정후(19·넥센)가 신인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정후는 3일 고척 KIA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부터 중전안타를 신고했다. 이로써 이정후는 1994년 서용빈(당시 LG)이 세운 한 시즌 신인 최다안타(157개)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아직 남은 경기가 많기에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신기록 작성이 유력하다. 당장 3일 경기에서도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정후(사진)가 3일 KIA전에서 신인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이정후(사진)가 3일 KIA전에서 신인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