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PO 경기 우천 취소...일정 하루 연기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스크랜튼/윌크스배리(뉴욕 양키스 트리플A) 소속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우천으로 휴식을 취했다.

최지만의 소속팀 스크랜튼/윌크스배리는 이날 코카콜라파크에서 르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트리플A)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악천후로 경기가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하루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는 1~2차전이 하위 시드인 르하이밸리 홈구장에서 열리며, 3~5차전이 상위 시드 스크랜튼/윌크스배리 홈구장에서 열린다.

최지만의 현 소속팀 스크랜튼/윌크스배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최지만의 현 소속팀 스크랜튼/윌크스배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 시리즈에서 승리한 팀은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트리플A)와 더램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트리플A)의 시리즈 승자와 인터내셔널리그 우승을 놓고 다툴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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