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SK 등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88회차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1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KBO리그 KIA-kt, 롯데-SK, NC-넥센전을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 88회차를 발행한다.

1경기는 KIA와 kt가 맞붙는다. 후반기만 놓고 보면 KIA는 1위 팀다운 안정감을 찾아보기 힘들다. 3일 넥센전에서 7-1로 앞서고 있던 9회말 7점을 내주며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다.

13일 SK전에서도 10-5로 앞서있던 경기를 7회말에만 불펜이 10점을 내주며 역전패를 당했다. 연이은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하다. 하위팀인 kt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려보는 KIA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2경기는 상승세의 롯데와 5위 자리가 절실한 SK가 사직에서 만난다. 3경기는 3위 자리를 사수해야 하는 NC와 5강 싸움의 끝에 있는 넥센의 대결이다. 팀별로 9~1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상위 팀들의 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스페셜 게임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 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진행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아서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다. ‘트리플’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