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현식 9승은 직전 경기의 호조를 이어간 결과물이다.
NC 다이노스는 27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7 KBO리그 원정경기를 11-1로 이겼다. 77승 62패 2무 승률 0.554로 3위 롯데 자이언츠를 0.5게임차로 추격하는 4위다.
선발투수 장현식은 6이닝을 4안타 1홈런 2볼넷 1실점으로 막고 5차례 삼진을 곁들이며 시즌 9승째를 거뒀다. 직전 9경기 2승 6패 1무의 NC에겐 중요한 호투였다.
장현식 9승은 직전 경기의 호조를 이어간 결과물이다. 사진=MK스포츠 DB
장현식은 20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도 7이닝 동안 4안타 1홈런 2볼넷 2실점만 허용하고 삼진을 7번 잡았다. 최근 2차례 등판에서 총 3점만 내줬고 상대 타율은 0.200을 밑돈다.
2017년 장현식은 KBO리그 평균자책점 5.22 9승 9패 66볼넷 115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퀄리티 스타트는 9회이며 피안타율 0.263이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