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3연승 행진…김현수는 대타로 출전해 범타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현수(30)가 대타로 나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소속팀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뉴욕 메츠를 꺾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필라델피아는 30일(한국시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서 6-2로 승리했다. 김현수는 필라델피아가 앞서고 있는 6회말 대타로 타석에 섰지만 중견수 뜬공에 머물렀다. 7회초 수비 때 아담 모건과 교체되며 더 이상의 기회는 없었다.

필라델피아는 선취점을 내줬지만 2회와 3회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프랑코, 세자르 에르난데스의 홈런포가 팀 승리에 힘이 됐다. 선발투수 벤 라이블리는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1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는 3연승 가도를 달렸다.

김현수(사진)가 30일 대타로 나섰지만 범타에 그쳤다. 사진=AFPBBNews=News1
김현수(사진)가 30일 대타로 나섰지만 범타에 그쳤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