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20승 기쁨을 만끽하며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KIA가 kt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가시권에 뒀다.

KIA는 선발 양현종의 호투와 안치홍의 연타석 투런포에 힘입어 kt에 5:3으로 승리했다.

시즌 20승을 기록하며 다승 1위를 굳건히 지킨 양현종이 승리 후 승리구를 들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KIA는 오는 3일 최종전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놓고 kt와 마지막 승부를 한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