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김영구 기자] 9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롯데가 선발 레일리의 무실점 호투속에 1-0 승리,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NC 원정팬들이 깃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